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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훈

#두산 투수

#입단 첫 해 신인왕

#고 송지선 아나운서

#임의탈퇴

#야구 은퇴?

임태훈
야구선수. 1988년생으로 서울고를 졸업했다. 2007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해 그 해 신인왕을 수상했고 2009년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등 활약했으나 2011년 고 송지선 아나운서와의 스캔들 파문과 고질적인 허리 통증으로 이렇다 할 성적을 보이지 못했다. 2014년엔 1군 무대에 6경기만 출전했으며 2015년 5월 2군에서 1군으로 올라왔으나 경기에는 나서지 못했다. 2015년 6월 25일 본인의 의사로 임의탈퇴 조치됐다.

장성우 폭로 시리즈

  • *장성우 카톡
  • *구여친 폭로
  • *모두까기 인형
  • *실명 드립
  • *피해자 박기량
  • *사실무근 낭설

이게 다 사실이라면 임태훈의 뒤를 잇는 혹은 임태훈을 뛰어넘는 야구계의 멘쓰 넘버원이 될 거다. 아직 기사화는 안 되고 인스타그램, 페북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소문이지만 안 좋은 내용으로 실명이 언급된 피해자들이 한두 명이 아니다.


문제의 인간은 kt 위즈의 포수 장성우(1990년생)다. 장성우와 5개월 만났지만 장성우가 양다리였단 걸 발견했다는 사람이 장성우와 주고받았다는 카톡 메시지, 장성우한테서 들었다는 야구계 뒷담화(감독, 코치, 선수들, 팬들 등등 가리지 않고 다 깜) 등등을 실명을 다 밝혀가며 히익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장성우.jpg


이게 다 사실이라면 이보다 더한 멘탈쓰레기는 없는 듯 싶은데 폭로를 할 거면 장성우만 깔 것이지 괜히 장성우가 욕했다는 사람들의 실명을 거론해서 가만히 있는 사람들만 상처받고 피해를 입게됐다. 그래서 폭로한 사람도 욕을 먹었다.


장성우의 카톡이란 데에 언급된 치어리더 박기량은 가장 큰 피해자라 할 수 있는데 박기량의 소속사가 10월 11일 페북에 알린 바에 따르면 폭로글 속 박기량에 대한 내용은 '절대 사실무근의 낭설'이라고 한다.


→ 박기량 측이 10월 13일 장성우와 폭로글을 올린 장성우의 구여친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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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난방열사

#짜샤

김부선
대한민국 영화배우. 1983년 영화 '여자가 밤을 두려워 하랴'로 데뷔했으며 본명은 김근희. 최근 아파트 난방비 비리를 파헤치는 '난방 열사'로 변신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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