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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한국야구의 끝판

#어차피 우승은...

#ㅅㅅ

한국시리즈
한 해 프로야구의 마무리라고 할 수 있는 플레이오프 끝판. 정규리그 1위팀과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팀이 7전 4선승제로 우승을 가린다. 정규리그 1위도 중요하지만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해야 진정한 그 해의 1등팀으로 여긴다.

시리즈전적 1-1 균형을 맞추는 두산

  • *니느님
  • *심창민은 오늘도
  • *승부는 원점으로

1차전 충격의 역전패로 두무룩 해있던 두산이 라이언스킬러 니퍼트를 앞세워 시리즈의 균형을 맞췄다.

가자, 잠실로.jpg


10월27일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2015 KBO 한국시리즈 2차전이 열렸다.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도 날라다니지만 , 원래부터 삼성만 만나면 날아다녔던 니퍼트가 두산의 선발로 나왔다. 삼성에서는 오랜만에 10승 시즌을 만들어낸 장원삼이 나왔다.


4회까지 호투를 이어가던 두 투수는 5회들어 장원삼이 먼저 흔들리기 시작했다. 연속 5안타, 도합 6안타를 만들며 4점을 뽑았다. 2사후에 시작된 실점이라 삼팬들에게는 아쉬운 상황.


7회에 나온 마무리후보 심창민은 오늘도 여지없이 흔들리며 한점을 더 실점했다. 그 사이에도 니느님은 흔들림없이 무실점으로 마무리 지으셨다.

존잘(잘생겼...아니 잘하네).jpg

8회 쐐기점을 보탠 두산은 9회 한점을 만회한 삼성을 따돌리고 원정에서 귀중한 1승을 챙겼다.


양팀의 3차전은 29일 잠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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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문

#효성

#무한궤도

조현문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둘째 아들. 효성중공업 일을 맡아하다가 2011년 효성을 떠난뒤 변호사가 됐다. 1988년 신해철과 '무한궤도' 그룹으로 대학가요제 상을 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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