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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애들 때릴 데가 어딨다고

#폭행

#방임

#유기

#짐승보다 못한 것들

아동학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아동복지법 3조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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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

#아들 죽인 아빠

#모르는 척한 엄마

#이럴 거면

#낳지 말라고

#짐승보다 못한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
2016년 1월 13일 인천의 한 빌라의 냉장고 냉동실에서 훼손된 초등학생의 시신이 발견됐다. 아이의 아버지가 사망한 아들의 사체를 칼로 훼손한 뒤 냉동실에 보관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다친 아들을 내비둬 죽게 한 인간

  • *억지로 목욕
  • *다친 아들
  • *병원에 안 보내고 방치
  • *결국 사망
  • *시신 토막
  • *냉동실에 ㄷㄷ
시신이 발견된 빌라.jpg


경기도 부천의 한 가정에서 억지로 목욕시키려다 다친 초등학생 아들을 그대로 방치해 죽게 만든 어느 부모가 그 시신을 칼로 토막내 냉동실에 4년간 유기한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중에 있다. (15일 살인 및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 → 구속)


2012년 10월 아빠 A씨는 아들을 욕실에 강제로 끌고 들어가려다 아들이 넘어져 의식을 잃자 병원에 데려가기는 커녕 그대로 방치해 한 달 뒤 아들을 그냥 죽게 만들었다. 그리고선 그 시체를 토막내고 ㄷㄷ 비닐에 넣어 ㄷㄷ 4년간 ㄷㄷ 냉동실에 보관했다.


나중이긴 하지만 엄마 B씨도 이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그런데 딸(죽은 아이의 동생)의 육아가 걱정돼 경찰에 신고하지 못했다고 한다. (어떻게 냉동실에 아들 시체를 넣어두고도 일상 생활이 가능한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아빠란 놈.jpg


최근 아들이 다녔던 학교에서 연락이 오자 시신을 인천에 있는 아빠 A씨의 지인 집으로 옮겼고 이를 경찰이 발견했다. (이 가정은 부천에서 최근 인천으로 이사했고, 딸은 인천에서 정상적으로 학교에 다닌다고 한다. 부모가 딸을 사랑하는 마음의 반의 반이라도 있었다면 아들을 이렇게 다룰 수가 있었을까?)


한편 이 사건은 경찰이 지난 13일 C군이 다니던 부천의 모 초등학교로부터 장기 결석 아동의 소재 파악 요청을 받고 부모를 상대로 수사하던 과정에서 드러났다고 한다. (인천 11세 딸 학대 사건이 터지자 작년 12월 23일부터 초등학교 장기 결석 아동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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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대형 출판사

#정의란 무엇인가

#먼나라 이웃나라

#경영권 싸움잼

김영사
1983년 설립된 출판사. '비채' '포이에마' '김영사ON' '스쿨김영사' '주니어김영사' 등의 브랜드를 두고 있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먼나라 이웃나라' '앗! 시리즈' '정의란 무엇인가' 등 수많은 밀리언셀러,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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