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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네 13남매

#경기도 용인시

#다둥이 가족

#13번의 임신과 출산

#대다나다

흥부네  13남매
경기도 용인시에 거주하는 김정수, 함은주씨 부부와 13명의 자녀들을 가리킨다. 2010년 2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비롯해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방송에 나올 때마다 아이가 늘어남

  • *용인 흥부네
  • *10남매였던 가족이
  • *13남매로
  • *인간극장
  • *기분좋은 날

2010년 2월 14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아버지' 코너에 출연했을 때만 해도 김정수, 함은주씨 의 아이는 10남매였다.


하지만 같은 해 9월 13~17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선 11남매가 돼 있었다. 제목도 '흥부네 11남매'로 나갔다. 이 때 큰 아들이 21살이었고 막내는 갓난쟁이였다.


1년이 흘러 2011년 11월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흥부네 가족은 그새 아이 한 명이 늘어 12남매가 됐다. 알고보니 2010년 12월에 '기분좋은 날'이 찾아갔을 때 임신 2개월이었는데 엄마조차 임신한 걸 몰랐다고 한다;


그래서 임신한 걸 몰랐다고 합니다.png
MBC '기분좋은 날' 캡처


김정수, 함은주씨 부부가 첨부터 아이들을 많이 낳으려던 건 아니었다. 결혼했을 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생각했었으나 '그만 낳자' 해도 아이가 생겨서; 낳았다고;


12번째 아이를 끝으로 이제 애는 더 낳지 말자고 다짐했다던 부부는 연년생으로 아이를 또 낳게 되고... 용인 흥부네는 이렇게 13남매로 완성됐다. 더 이상 아이를 낳고 싶어도 못 낳는 게 엄마 함은주씨가 쉴 새 없이 반복된 임신과 출산으로 하지정맥류를 앓게 됐기 때문이다. 2014년 4월 '인간극장'을 통해 하지정맥류 수술을 받는 모습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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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구 에프엑스 멤버?

#최자 여친

설리
1994년 3월 29일생. 본명은 최진리. 초등학교 5학년 때 SBS 드라마 '서동요'에 어린 선화공주로 캐스팅 되면서 연예계에 입성했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4년의 연습 기간을 거쳐 2009년 그룹 f(x)의 멤버로 정식 가수 데뷔를 하였다. f(x)의 대표곡으로는 '라차타', 'Chu~♡', '피노키오', 'Electric Shock', '첫 사랑니', 'Red Light' 등등이 있다.

2014년엔 열애설과 태도 논란 등의 문제로 가수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이후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 공개 연인임을 선언했다. 2015년 6월엔 설리가 배우의 길을 걷기 위해 f(x)를 탈퇴한다는 탈퇴설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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