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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나 아닌데? 내가 유출한 거 아닌데?

세계일보 보도의 후폭풍은 청와대 문서를 누가 빼돌렸는가와 문건의 내용은 사실인가, 두 방향으로 일고 있다.


문건을 외부로 유출한 사람이 누구인지와 관련해 조선일보는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근무하다 2월에 경찰로 복귀한 박모 경정이 라면박스 2개 분량의 문건을 무단 반출했다고 보도했다. (박 경정은 문건을 작성한 사람으로도 꼽힌다) 박 경정이 자신의 짐과 함께 문건을 서울경찰청 정보관리부 정보분실에 보관해 놨었는데 사무실에 있던 경찰들이 박 경정 몰래 문건을 복사해 돌려보다 일부가 언론에도 흘러들어갔다는 것.


이와 관련해 박 경정은 '문건 유출은 저와 전혀 상관 없다'고 부인했다. 12월 1일 출근길에 만난 기자들에게도 '문건을 유출한 적이 없다'며 '수사를 받겠다'고 말했다.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는 문건이 유출된 게 아니라 도난당한 것이라면서 자신이 청와대에서 나오기 전에 누군가 서랍을 열고 문서를 모두 복사해 갔다고 주장했다.


서울시경찰청도 '자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정보분실 직원들은 박 경정이 짐을 가져다 놓은 걸 대부분 알지 못했고 내용물을 꺼내본 일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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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1

#소닉 스타리그 온게임넷 송출

#콩두 컴퍼니도 스타리그 개최

스타크래프트1
블리자드가 만든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RTS) 게임. 일꾼을 혹사시켜 얻은 미네랄과 가스를 모아 공격 유닛을 생산하여 적에게 쳐들어가 gg를 받아내면 이긴다. 1998년에 나온 상당히 옛날 게임이지만 아직까지도 즐기는 유저들이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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