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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찌라시=공공기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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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세계일보가 보도한 문건은 증권가 찌라시 내용을 취합한 수준이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보도가 나온 날 오후에는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세계일보 사장, 편집국장 등 6명에 대해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문건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박모 경정을 상대로는 공공기록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를 의뢰했는데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를 두고 '찌라시라더니 그게 어떻게 공공기록물이 되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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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정

#히로뽕

#최음제

#예진아씨

#연예계 복귀

#또 복귀

#또또 복귀

황수정
탤런트. 1994년 SBS 1기 공채 MC로 데뷔해 드라마 '칠갑산' '해빙' '연어가 돌아올 때' '장미의 눈물' '화이트 크리스마스' '로맨스' '청춘' 등에 출연했다.

1999년 MBC 대하사극 '허준'에 예진아씨 역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으나 2001년 필로폰 투여 혐의로 구속기소돼 대중에 충격을 안겼다.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연예계 복귀를 시도했으나 여론의 벽에 밀려 강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여러 논란 끝에 2007년 SBS 드라마 '소금인형'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복귀했으며 이후 영화 '밤과 낮' '사이에서' '여의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 KBS 드라마 스페셜 '아들을 위하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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