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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찌라시=공공기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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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세계일보가 보도한 문건은 증권가 찌라시 내용을 취합한 수준이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보도가 나온 날 오후에는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세계일보 사장, 편집국장 등 6명에 대해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문건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박모 경정을 상대로는 공공기록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를 의뢰했는데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를 두고 '찌라시라더니 그게 어떻게 공공기록물이 되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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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기용

#빵빵한 집안

#요리보단 방송에 관심이 많은 듯?

#맹꽁치

맹기용
1988년생 경력 4년 차 셰프. 홍익대학교 전자공학과에 수석 입학했지만 요리사가 되기 위해 학업을 포기. 현재 홍대 인근에 위치한 브런치 레스토랑 '퍼블리칸 바이츠'의 공동 대표이자 오너 셰프로 활동 중이다.

아버지는 카이스트 전자과 교수로 재직 중이고 어머니는 카이스트 여자 박사 학위 최초 취득자이며 동생은 대전지역에서 수능 1등을 한 수재로 현재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등 엘리트 중의 엘리트 집안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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