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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걔네 나쁜 애들이래'

정윤회씨의 딸 정유연씨는 승마선수다. 정유연씨는 국가대표로 선발돼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했고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승마겅듀?.jpg


정윤회씨가 갖고 있는 수많은 의혹 가운데는 딸 정유연씨와 관련된 것도 있다. 딸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얘기가 나돌자 정윤회씨가 청와대,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승마협회를 어떻게 해보려 했으며, 문체부가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자 담당 국장, 과장을 좌천하는 데에 개입했다는 의혹이다.


한겨레신문의 12월 4일 보도에 따르면 문체부 체육국장, 체육정책과장이 경질되는 과정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등장한다. 박 대통령이 2013년 8월 당시 유진룡 문체부 장관을 부른 뒤 수첩을 꺼내 국장, 과장의 이름을 말하며 '나쁜 사람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나쁜 사람~나쁜 사람ㅠ.jpg
KBS2 '개그콘서트'


12월 5일에는 조선일보가 '유진룡 전 장관이 한겨레신문 보도가 맞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OH 한겨레신문과 조선일보의 콜라보라니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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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때리기 대회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멍 때리기 대회
누가누가 멍을 잘 때리나 겨루는 대회로 10월 27일 서울광장에서 첫 번째 대회가 개최됐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넋 놓고 앉아만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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