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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문체부의 쪽지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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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카메라가 잔뜩 있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국장이 김종 문체부 2차관에게 '여야 싸움으로 몰고가야'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진 쪽지를 건네 국회의원들로부터 욕을 들입다 얻어먹었다.


쪽지를 써서 전달한 사람은 우상일 체육국장으로 김종 차관이 야당 의원들로부터 '비선실세 정윤회씨 인사창구 의혹'과 관련해 추궁을 받자 자신이 모시는 차관을 생각해 쪽지를 적었지만 결과적으로 차관에게 엿을 먹인 꼴이 되고 말았다. (그걸 또 책상 위에 고대로 올려놓은 차관도 그닥 잘 한 거 같지는...)


교문위 소속 의원들은 보도된 사진을 통해 이 쪽지의 존재를 발견하곤 여야 가릴 것 없이 분노했다. 김종덕 장관은 상임위가 끝나면 인사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X맨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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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3부대

#국가정보원

#이탈리아 해킹팀

#사이버 감청

#누굴 감시했을까

5163부대
이탈리아 보안업체이자 감시툴 제작업체인 '해킹팀'으로부터 사이버 감청 프로그램을 구입한 우리나라 기관. 국가정보원이 외부에 기관명을 밝히지 않을 때 대신 사용하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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