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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문체부의 쪽지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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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카메라가 잔뜩 있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국장이 김종 문체부 2차관에게 '여야 싸움으로 몰고가야'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진 쪽지를 건네 국회의원들로부터 욕을 들입다 얻어먹었다.


쪽지를 써서 전달한 사람은 우상일 체육국장으로 김종 차관이 야당 의원들로부터 '비선실세 정윤회씨 인사창구 의혹'과 관련해 추궁을 받자 자신이 모시는 차관을 생각해 쪽지를 적었지만 결과적으로 차관에게 엿을 먹인 꼴이 되고 말았다. (그걸 또 책상 위에 고대로 올려놓은 차관도 그닥 잘 한 거 같지는...)


교문위 소속 의원들은 보도된 사진을 통해 이 쪽지의 존재를 발견하곤 여야 가릴 것 없이 분노했다. 김종덕 장관은 상임위가 끝나면 인사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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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new 국무총리 후보

#인사청문회 구경 좀 하려나

#대통령 '각하' 마니아

#Toy Lee

#대통령의 데스노트 시전?

#국무총리 되기 성ㅋ공ㅋ

#70일 만에 퇴ㅋ갤ㅋ

이완구
새누리당 국회의원. 성균관대 3학년 재학 중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의 길에 들어섰으며 경찰직으로 자리를 옮겨 최연소 경찰서장, 최연소 경무관, 최연소 충북·충남지방경찰청장 등을 지냈다.

1996년 15대 총선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정치계에 입문, 16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으나 자민련을 탈당해 한나라당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이적료를 받았다는 논란을 겪으며 타격을 입었다. 17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미국 UCLA대 교환교수로 지내다 2006년 6월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충남지사 후보로 나서 당선됐다.

2012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생활을 하다 건강을 회복, 2013년 6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으며 2014년 5월부터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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