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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제보자는 걔 말고 얘라니까

정윤회씨와 '십상시'라 불리는 비선 멤버들의 정모를 제보한 사람을 두고 언론사 단독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동아일보는 12월 7일 검찰이 정윤회씨 동향을 처음 제보한 것으로 보이는 인물로 전 검찰 간부를 지목하고 소환조사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전직 검찰 간부는 검찰에 '나도 전해들었다'고 얘기했다고 한다.


맨 처음 특종을 터뜨렸던 세계일보는 12월 8일 정윤회+십상시 정모에 참석했던 사람이 제보자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 제보자는 정모가 있었다는 걸 입증할 자료를 공직기강비서관실에 넘겨줬다고 한다.


같은 날 노컷뉴스는 국세청 전 간부 P씨가 첫 제보자라고 단독 보도했는데 P씨는 직접 정모에 참석한 사람은 아니고 정모 멤버와 친한 사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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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사귀다 헤어짐

#이별하다

#이래서 공개연애는 안돼

결별
관계를 영원히 끊음. 헤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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