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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 → 박동렬 → 박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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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진형 기자 =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에 나오는 ‘비선실세’ 정윤회 씨와 청와대 ‘십상시’의 회동 관련내용 제보자로 추정되는 전 지방국세청장 출신 박 모씨가 검찰 조사를 마친 뒤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나서고 있다. 2014.12.09. marrymero@newsis.com


정윤회+십상시 정모 문건(靑비서실장 교체설 등 VIP 측근 동향)을 작성하고 유출한 것으로 지목된 박관천 경정이 12월 9일 검찰에 출석해 15시간 넘게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정모를 제보한 박동렬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을 불러 조사했는데 처음에는 따로 조사하다 오후에 대질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여기에 또 다른 한 명을 불러 3자대질 신문을 진행했는데 십상시의 한 명으로 거론된 김춘식 행정관이다. 박관천 경정이 '박동렬 전 청장으로부터 십상시 정모 내용을 듣게 됐는데 그 얘기의 출처가 바로 김춘식 행정관'이라고 말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계일보는 12월 9일 정윤회+십상시 정모 문건의 일부 내용이 안봉근 청와대 제2부속비서관의 말을 바탕으로 쓰여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얘기의 흐름이 안봉근 비서관 →박동렬 전 청장 →박관천 경장으로 이어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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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시간

#이명박 회고록

#솔직한 고백이거나

#피의 셀프쉴드거나

대통령의 시간
이명박 전 대통령이 쓴 회고록. 1장 나는 대통령을 꿈꾸지 않았다 / 2장 극복하지 못할 위기는 없다 / 3장 외교의 지렛대, 한·미 관계 복원 / 4장 진화하는 한·중 관계 / 5장 원칙 있는 대북정책 / 6장 그래도 일본은 우방이다 / 7장 외교의 새 지평을 열다 / 8장 더 큰 대한민국을 향하여 / 9장 5년 대통령이 100년을 보다 / 10장 서민을 따뜻하게, 중산층을 두텁게 / 11장 문화·과학강국이 살 길이다 / 12장 아쉬움을 뒤로하고 등으로 이뤄져 있다. 총 786쪽이며 알에이치코리아에서 2월 2일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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