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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청와대의 '7인회' 밀기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의 주인공이 '십상시'에서 '7인회'로 넘어가는 분위기다. 청와대는 감찰 결과 박관천 경정이 문건을 외부로 빼돌린 배후에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비롯한 '7인회'가 있다며 감찰 자료를 검찰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7인회'는 박지만 EG 회장쪽 인맥으로 알려져 있는데 조응천 전 비서관은 '7인회는 완전 허구'라며 청와대 감찰 결과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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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드드

#아기 물티슈

#성분 논란 잘 해결하더니

#대표가 다 말아먹음

몽드드
물티슈 제조 및 판매회사. 2011년 벤처기업으로 설립됐으며 당시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일정 비율의 지분투자를 해 '이루마 물티슈'로 잘 알려졌으나 현재는 유정환 대표가 지분 100%를 갖고 있다.

물티슈 업계 최초로 제조일자, 유통기한을 표기해 주목받았으며 아기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회사 설립 3년 만에 연매출 100억원대를 달성했다. 비상장사여서 구체적인 매출액을 알 수 없으나 업계에 따르면 연 300~5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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