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알리바바

#마윈

#타오바오

알리바바
1999년 영어 교사였던 마윈이 설립한 중국의 전자상거래 업체. 전자상거래 사이트 '타오바오', 온라인 결제 시스템 '알리페이'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점유율이 80%에 달한다. 2013년 총 거래액은 270조원이다. 2014년 9월19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한국 전용관을 내긴 했는데...

  • *알리바바 한국관
  • *티몰 한국관
  • *한국 진출 진짜 하려나봄
  • *직원도 뽑고
  • *심상치않아
조인성과 엑소가 반갑게 맞아주는 티몰 한국관.jpg
티몰 홈페이지 캡쳐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B2C(기업→소비자) 온라인 쇼핑몰 '티몰'에 '한국관'이 문을 열었다. 티몰 한국관에서는 한국의 식품, 전자제품, 화장품, 여행상품 등 한국산 정품이 판매되며 한국 문화와 여행 정보 등이 제공된다. 한국관은 티몰에 생긴 첫 국가 전용관이다.


티몰 한국관은 알리바바와 우리 정부가 협력한 첫 번째 성과물이다. 정부는 티몰 한국관 말고도 알리바바와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7월부터 한국 청년들이 알리바바 본사에서 3개월 간 인턴으로 일을 배우게 된다.


숨겨왔던 나~의~(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과 최경환 경제부총리).jpg


유통업계에서는 알리바바의 이러한 움직임이 그냥 '한국과의 협력'으로만 보이지 않는다. 이번 일을 계기로 한국 진출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부릉부릉 거는 게 아닐까 의심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한국 진출설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알리바바는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계획을 밝히지 않고 있다. 다만 서울 역삼동 파이낸스센터에 사무실을 두고 직원들을 뽑고 있을 뿐.

88 7

중국 정부와 파이트 뜨려다 이틀 만에 gg친 사연

중국 정부와 중국 내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 그룹이 크게 한 판 뜰 조짐을 보였지만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 고개를 수그리고 gg를 치면서 싱겁게 끝나버렸다.


싸움의 시작은 중국 국무원 산하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공상총국)이 1월 28일 내놓은 보고서에 '알리바바 직원들이 업자들에게서 뇌물을 받고 검색순위를 올려주는 등 뒤를 봐줬다'고 밝히면서다. 공상총국은 또 표본 조사 결과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쇼핑몰 타오바오에서 판매되는 물건 가운데 정품 비율이 37%에 불과하다고 밝혔다(세상에 타오바오에 정품이 37%나 되다니!)


아 왜 자꾸 우리만 갖고 그래.jpg


알리바바는 반발했다. 차이총신 부총재는 '백서 발표는 잘못된 점이 많고 모든 방식이 알리바바에 불공평하다'며 정부를 들이받을 것처럼 말했고, 한 타오바오 직원은 웨이보에 '판매 제품 10억개 가운데 51개만 선정해 조사했다'며 편파판정하지 말라고 정부를 까는 글을 올렸다.


알리바바의 패기는 이틀만에 끝났다. 마윈 회장이 1월 30일 직접 공상총국을 찾아가 정부의 짝퉁 척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하고 왔다고 한다. 알리바바가 gg를 친 데에는 알리바바와 중국 정부의 사이가 나빠보인다는 소식에 뉴욕증시에서 알리바바 주가가 급락, 이틀 만에 시가총액 300억달러가 날아갔기 때문으로 보인다.


정부와의 갈등은 얼추 마무리됐지만 알리바바의 고난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정부가 뇌물 수수, 짝퉁 유통 등을 지적한 사실을 2014년 9월 기업공개 때 일부러 숨겼다며 일부 투자자들이 집단소송에 나설 참이다.

0 0

인천에 '알리바바 타운'이?

알리바바그룹이 1조원을 들여 인천에 '알리바바 타운'을 만들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인천시와 반반씩 투자해 100만m² 규모에다 대형 쇼핑몰, 호텔, 물류센터, 문화시설 등을 들여놓는다는 것.


이에 대해 알리바바그룹은 '한국시장에 대한 잠재력을 높이 보고 있지만 알리바바 타운을 비롯한 한국 진출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알리바바의 이 같은 말은 '아직'은 없다는 거지 '아예' 없다는 건 아니다. 인천시는 알리바바의 투자를 끌어내기 위해 협상을 벌이는 중인데 먼저 알리바바의 본업과 밀접한 물류센터 건설을 두고 투자 유치 협의를 진행중이다.

0 0

YG는 루이비통

YG는 지난 9월 LVMH(루이비통모에에네시)그룹 계열 사모펀드 L캐피털 아시아로부터 8,000만달러(약 827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음악과 패션, 화장품 등 양사의 주력 사업을 결합해 새 상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YG는 이에앞서 제일모직과 패션 브랜드 합작사 ‘내추럴나인’(Natural 9)을 설립해, 캐주얼 의류 브랜드 ‘노나곤’(NONAGON)을 런칭했다.


또 화장품 전문업체 코스온과 함께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Moonshot)을 내놓았다.

의류브랜드 '노나곤'


0 0

SM이 해냈다..알리바바 천억 투자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SM엔터테인먼트에 1000억원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알리바바는 유상증자로 SM 2대 주주로 올라설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SM은 최근 몇년간 중국의 한류인기로, 중국 시장에서 많은 수익을 거두었다. 반면 인기를 등에 업은 EXO 중국인 멤버 루한, 크리스가 그룹을 탈퇴하고 중국 기획사로 옮겨가면서 소송을 벌이는등 어려움도 겪었다.


최근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수현은 1년동안 중국에서 올린 매출이 909억원으로 알려졌다.


한국 연예산업에서 중국시장은 절대적이지만, 중국도 무섭게 자기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루한과 크리스 빠진 엑소



0 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