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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이적료

#자유이적(FA)

#대박

#먹튀

#오피셜

이적시장
스포츠 선수들이 소속팀을 옮기는 기간. 일반적으로 기간이 정해져 있으며(주로 리그가 쉬는 기간) 특별한 경우에만 이 기간 외에 이적이 가능하다.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이적하게 되면 이적료가 발생하게 되며, 다른 선수와의 교환으로 이적료를 줄이거나 없앨 수 있다. 계약기간이 만료되거나 특별한 조건을 채우면 FA(free agent) 조건을 취득하게 되는데 이때에는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인기 구기종목에서 뛰어난 선수를 데려오기 위해 발생하는 이적료는 천문학적인 액수가 오가고 있다. 자유이적을 통해 대박 계약을 체결하기도 하며 거액의 계약을 맺고 성적이 폭락하거나 부상으로 이탈하는 선수에게는 먹튀(먹고 튄다)라는 별명이 붙기도 한다.

박병호 데려갈 팀은 미네소타

  • *국거박
  • *국가대표 거품 박병호에서
  • *국가대표 거포 박병호로
  • *또다시 트윈스?

박병호의 메이저리그 포스팅 팀이 미네소타 트윈스로 밝혀졌다.


결국 또다시 트윈스인거냐.jpg


당초 미네소타는 하향세이긴 해도 MVP출신 조 마우어가 1루를 지키고 있어서 후보에 이름도 안나오던 팀이었다. 거기에 특급 유망주 미겔 사노까지 버티고 있어서 더욱 그랬다.(아마도 둘 중 하나 지명타자 갈 듯) 1285만 달러나(몸값 후덜덜) 내고 포스팅에 이겼기에 큰 시장을 가진 보스턴 같은 팀일 줄 알았다. 미네소타는 작년 연봉규모 18위의 비교적 스몰마켓팀.


협상을 끝내야 결국 가느냐 마느냐가 결정되겠지만 큰 돈으로 입찰한 것만 봐도 연봉과 계약기간 어느 정도만 맞으면 가지 않겠나 싶다. 미네소타는 춥고 한인타운도 없는 등 환경은 별로지만 빅마켓 팀과 달리 언론도 시끄럽지 않고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어 오히려 좋다는 의견도 있다.


'국거박'이라는 별명을 가진 박병호가 메쟈리그에서는 거품으로 남을지 거포로 남을지. (이대호는 어느 팀으로 가려나) 그 전에 또 다시 트윈스 유니폼을 입을지 결정은 30일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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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시장의 중심 맨유

  • *앤서니 마샬
  • *최대 1000억
  • *먹튀? 대박?

이적시장 마지막 날 맨유가 앤서니 마샬을 영입했다. 전날 데 헤아 사건으로 유럽 축구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맨유가 프랑스의 유망주 앤서니 마샬을 거액으로 영입하며 연이틀 톱을 차지했다.

10대 선수 로또 구매한 맨유.jpg / 맨유 홈피 캡처


AS모나코에서 활약했던 마샬은 프랑스 선수로 제2의 앙리 소리를 듣는 유망주다. 그런데 제2의 ㅇㅇ소리를 듣던 선수 중에 제대로 성장한 선수가 없다는 것. 그리고 유망주에게 EPL 역대 9위에 해당하는 이적료를 (옵션 합쳐 최대 1000억) 지급할 필요가 있었는가 하는 핀잔을 듣고 있다.


맨유는 이전에도 루니, 호날두 같은 선수를 10대 시절에 데려와 대박을 내기도 했지만 안데르손, 윌프레드 자하처럼 제 돈을 못하고 떠나간 선수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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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주호 꿀벌군단이 되다.

  • *분데스리가
  • *박주호
  • *도르트문트
  • *350만유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왼쪽 윙백이자 미드필더인 박주호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350만 유로(약 50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3년이다.


독일어라 정확히는 몰라도 박주호 도르트문트 이적 내용임.JPG / 도르트문트 공식 홈페이지 캡처


이번 이적은 이번 시즌부터 도르트문트의 감독을 맡은 토마스 투헬 감독 때문이라는 현지언론. 투헬감독은 마인츠 시절에 박주호를 영입하여 왼쪽 윙백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중용했던 인물. 감독이 중간에 바뀌지 않는 한 새로운 팀에서도 주전으로 많이 뛸 것 같다.


이번 이적으로 박주호는 이영표, 지동원에 이어 도르트문트의 세 번째 한국 선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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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토트넘 이적!!

  • *손흥민
  • *토트넘
  • *등번호 7번
  • *5년 계약
  • *400억원
  • *올ㅋ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뛰던 손흥민이 EPL의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계약 기간은 총 5년으로 2020년까지이며, 이적료는 3000만 유로(약 400억 원)다.


이제 토트넘의 son이에요.jpg / 토트넘 홈피 캡처


13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된 손흥민은 등번호에서도, 이적료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전으로 자주 보일 것 같다. EPL은 첼시, 맨시티, 아스널, 맨유 등 새로운 빅 4에 전통의 강호 리버풀, 기성용이 뛰는 스완지시티 등 중위권에도 강력한 팀들이 많아 상위권 몇 팀만 엄청나게 강한 분데스와는 많이 다르다.


독일 내에서 이적했던(함부르크 → 레버쿠젠) 지난번과 달리 이번에는 리그도 나라도 바뀌었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빠른 적응과 스타일의 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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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틀리를 영입한 다저스. 왜???

  • *베테랑 내야수
  • *다저스 2루 포화
  • *근데 왜?

필라델피아의 베테랑 내야수 체이스 어틀리가 다저스로 트레이드되었다. 그리고 다저스의 마이너 선수 2명(유망주 내야수 다넬 스위니, 우완 투수 존 리치)이 필라델피아로 가게 되었다.


올해 37세 어틀리형님.JPG


올스타도 많이 하시고(6번) 월시 우승(2008년)도 해본 경험 많은 베테랑을 데려왔지만, 다저스가 욕먹는 이유는 이미 2루가 포화 상태이기 때문. 당장 9월에 켄드릭이 돌아오면 누가 주전이 될는지. 감독만 머리 아프겠네.



103 7

[오피셜] 오타멘디 맨유 아닌 맨시티로

  • *오타멘디
  • *맨시티
  • *EPL
  • *맨유는 어쩌고

스페인 발렌시아의 오타멘디가 EPL의 맨시티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3200만 파운드로 예상되고 계약 기간은 5년이다. 이로써 2연승 중인 맨시티는 리그 우승을 위한 퍼즐 맞추기를 마무리해 가고 있다.(데브라이너가 남아 있지만.)


나도 파란 게 좋더라.jpg / 맨시티 홈피 캡처


애초 맨유에서 관심을 보인다고 알려졌었으나 맨유는 뻘쭘해서인지 우린 사실 관심도 없었고 오퍼도 안 했다고. (맨유는 중앙수비 보강은 할는지 모르겠네)


아르헨티나의 코파 준우승을 이끌었고 프리메라리가 최고 수비수로 평가받는 오타멘디가 기존의 콤파니와 콤비를 이뤄 리그 우승과 챔스 우승을 이끌 수 있을지.

98 6

[오피셜] 바르샤 출신 페드로 결국 첼시로

  • *페드로
  • *EPL
  • *첼시
  • *맨유는 어쩌고

스페인 바르셀로나(바르샤)의 페드로가 영국 EPL로 이적했다. 근데 얼마 전까지 유력한 행선지였던 맨유가 아닌 첼시로 갔다. 계약 기간은 4년. 이로써 첼시는 좌 아지르, 우 페드로의 막강 공격진을 가지게 되었다.


옷피셜은 첼시에서.jpg / 첼시 홈피 캡처


맨유는 바이아웃 금액 안 주고 데려오겠다고 협상하던 중 첼시에서 "바이아웃 금액 줄테니 우리한테 줘!" 해서 데려감.(첼시 간 이유는 많은 썰들이 있음) 이로서 맨유는 지붕만 바라보게 되었고, 사우스햄프턴의 마네에게로 목표를 바꿨다던데 문제는 사우스햄프턴도 안 판다고. 어쩌다 맨유가 이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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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결국 레알에

  • *레알
  • *라모스
  • *5년 재계약
  • *이럴줄 알았어

스페인 레알마드리드의 세르히오 라모스가 팀과 5년 재계약에 성공했다는 소식. 끊임없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었으나 결과로 볼 때 재계약 몸값 부풀리기 아니었나 하는 의심이...


난 돈 더 주면 안 갈꺼야.jpg


연봉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1000만 유로(130억)에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레알은 잃을 뻔했던 수비수를 눌러 앉히므로 영입한 듯한 효과를 누리게 되었다. 맨유는 다른 선수 알아봐야 할 듯.(발렌시아의 오타멘디와 연결중이라던데)

85 8

[EPL] 개막직전, 현재까지의 EPL 이적 정리

  • *우승후보는
  • *올해도 첼시?
  • *맨유도 강력
  • *아스날도 무시 못해
  • *최고 이적료 맨시티
  • *스털링은 잘할까

이번 주말 (한국시간으로 토요일 밤 8시30분)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이하 EPL)가 맨유와 토트넘의 대결을 시작으로 개막한다. 각 팀들은 저마다의 목표를 위해 선수를 보강하면서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아직 이적시장이 닫힌 건 아니다)


지난 시즌 우승팀 첼시.jpg


지난 시즌 우승팀 첼시는 체흐(세계 정상급 골키퍼, 그러나 후보)가 출전시간에 불만을 가지고 아스날로 떠났다. 한 때 인간계 최강(신계는 메시, 호날두)으로 불리던 팔카오를 임대 영입했으며, 모제스가 임대에서 복귀하며 공격진에 깊이를 더했다.


준우승에 만족할 수 없는 맨시티는 예전처럼 폭풍 영입은 없었으나 큰 돈을 한방에 지출했다.(4900만 파운드) 스털링이 잉글랜드의 미래라 불리는 재능이긴 하나 과도한 지출처럼 보인다. 과르디올라 감독을 데려오려 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그 분은 아직은 뮌헨에 남고 싶으신 것 같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의 MVP급 선수였던 데 브루잉과 끊임없이 연결되고 있다.(올거 같긴해)


아스날은 오직 체흐만을 보강했으나 이미 충분해 보인다. (세계 정상급 공격수 한명만 있으면 끝일텐데) 넘사벽 같아 보이던 첼시를 커뮤니티 실드에서 꺾으며 준비가 끝났다고 외치고 있다. 워낙 부상 선수가 많아 그들만 부상 안 당하고 유지만 해도 영입한 효과를 볼 듯하다.


맨유는 수많은 이야기를 남기고 디마리아가 떠났고, 반 페르시는 터키로 떠났다. 두명의 슈(슈나이덜린, 슈바인 슈타이거)로 중원을 알짜로 보강했고 데 헤아는 결국 떠나지 않으며 영입하는 듯한 효과를 보았다. 네덜란드 리그 득점왕 데파이, 이탈리아 대표 풀백 다르미안, 아르헨티나 대표 골키퍼 로메로 등 질적으로, 양적으로 선수를 보강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더한다면 중원에 비해 비어보이는 중앙 수비 정도, 그리고 끊임없이 연결되고있는 정상급 공격수가 마지막 영입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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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이었던 메이저리그 여름 이적시장

  • *거물급도 많이 이동
  • *해멀스는 텍사스로
  • *프라이스는 토론토로

7월 뜨거웠던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이 마감되었다. 이적이 예상되었던 3명의 거물급 선발투수들은 새로운 팀으로 이동하였다. 신시네티의 에이스 쿠에토는 일찌감치 켄자스시티로 옮겼고, 디트로이트의 프라이스는 토론토로, 마지막 해멀스는 추신수가 있는 텍사스로 옮겼다.

텍사스에 온 해멀스.jpg


올해는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다짐한 듯한 켄자스시티는 다소 약점으로 지적받던 선발진의 에이스를 더했고, 유틸리티맨 조브리스트도 오클랜드로부터 영입했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큼직한 행보를 이어간 토론토는 최고의 거포 유격수 툴로위츠키를 데려왔고 디트로이트로부터 프라이스를 데려오면서, 플레이오프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토론토는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오랫동안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팀이다. 21시즌)


해멀스의 경우에는 아직 계약이 3년이 남아있어 위의 두 팀과는 조금 다른 경우이다. 지구우승은커녕 플레이오프도 힘겨워 보이는 텍사스는 에이스인 다르빗슈가 돌아오는 내년 이후를 바라보는 영입으로 보인다.


류현진이 부상으로 이탈한 LA다져스의 경우 거물급 선발투수의 영입은 없었지만 맷 레이토스, 알렉스 우드 등 준척급 선발투수를 보강함으로 리그 최강의 원투펀치의 뒤를 받칠 선수들을 영입했다.


치열한 선두 다툼과 플레이오프에 도전하는 팀들이 많아지면서 선수보강을 바라는 팀들이 많아졌고 역대급으로 많은 수의, 이름값 높은 선수들의 이동이 일어났던 7월의 논 웨이버 이적시장이 되었다. 7월 이적시장이 마감된 뒤에도 8월 한 달간 웨이버 트레이드 시장은 계속된다.

83 7

[MLB] 축구만 이적하나? 야구도 있다!!

  • *쿠에토는 KC로
  • *프라이스랑 해멀스는 어디로?
  • *유리베형님은 올해만 세번째 팀

천문학적인 액수의 이적료가 오고 가는 유럽축구. 개막이 얼마 남지 않으면서 막바지 이적시장에서 자신의 팀에게 부족한 포지션의 선수를 데려오려는 눈치싸움이 한참이다.


스타일은 다르지만 수많은 돈과 선수들이 오가는 또 다른 이적시장이 있으니 바로 미국 프로야구 MLB가 되시겠다. 개막이 코앞인 유럽축구와 달리 MLB는 이미 시즌의 반을 넘어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러면서 자연히 가을야구에 가까워져가는 팀과 (점점~) 멀어져만 가는 팀이 나오고 있다.


'아.. 올해는 안되겠어' 내년을 기약하며 포기하는 팀(리빌딩이라 한다). 그리고 그 팀에서 뛰어난 에이스를 데려와 우승에 한발짝 다가가려는 팀과 '어차피 계약 얼마 남지도 않아서 붙잡지도 못할 거 좋은 유망주 받아서 키워서 또 팔지뭐' 이런 마음가짐의 스몰마켓 셀러팀. MLB는 팀도 많은 만큼 다양한 사정의 팀들이 있다.


전 신시네티 에이스 쿠에토.jpg


신시네티는 전형적인 스몰마켓 팀이다. 양키스나 다저스처럼 엄청난 금액을 주고 스타 선수를 데려올 수 없다. 그러한 팀에서 성장한 에이스 쿠에토는 내년이면 FA가 된다. FA가 떠날 때도 보상선수나 보상금액을 받는 우리나라와 달리 MLB는 FA가 되면 정말 free하게 떠나가게 된다.(그래서 일찌감치 장기 재계약 하고 그러는 스타일) 돈이 없으니 내년에는 붙잡지 못할 거 원하는 팀이 있을 때 좋은 선수 받고 넘기면 서로 윈윈. 그래서 쿠에토는 켄자스시티로 갔다. 유망주 셋을 남기고. (이렇게 넘어온 유망주가 대박이 되는 경우도 많다.)


올해 MLB 이적시장에는 에이스 선발투수 3인방이 꼽혔는데 그 중 한명인 쿠에토는 KC로 떠났고, 이제 디트로이트의 프라이스와 필라델피아의 해멀스가 남았다.


리그 극강의 좌완 둘은 어느 팀으로?(좌 프라이스, 우 해멀스).jpg


프라이스는 쿠에토와 마찬가지로 계약을 1년 남기고 있어 디트로이트의 성적이 지금보다 조금 더 나빠질 경우 미래를 위해 과감히 보내 줄 수도 있다. 그에 반해 이미 사경을 헤매는 팀 사정상 계약이 3년 남았음에도 떠날 것이 확정적인(더 나이 먹어서 제 값 못받기 전에 보내려는) 해멀스는 최근 부진한 성적이었으나 7월 26일(한국시간) 생애 첫 노히트노런을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를 높였다.


선발진이 우승을 바라기에는 조금씩 부족한 대형구단 양키스나 다저스가 둘을 노리고 있으나 반대로 대형 유망주를 내줘야 하는 부담도 있기에 아직 줄다리기 중이다.

86 10

[오피셜] 아루투로 비달 뮌헨 입성

  • *뮌헨 회장의 러브콜에 응답
  • *이적료 500억에 5년 계약


독일에서 외국인이 음주운전 하면 큰일나요.jpg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의 챔스 결승 진출과 칠레의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이끌며 주가가 하늘을 찌르는 아르투로 비달의 행선지는 결국 뮌헨이었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은 23일 (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계약 기간 5년, 이적료 4000만 유로(약 500억 원)의 규모로 비달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맨유로 떠난 슈바인슈타이거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우게 됬다. (메디컬 테스트 끝나고 다음주면 옷피셜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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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헉.카시야스가 레알을 떠난다

  • *형 어디가
  • *포르투FC
  • *한팀에서 뛰고 은퇴는 이제 없나
  • *안구에 습기가...

레알 유스에서 시작해 25년간 한팀에서만 뛰어오던 레알의 정신적 지주, 영원할 것만 같던 주장. 카시야스가 FC포르투로 이적했다.

최근 몇년간 폼이 떨어지면서 예전의 세계 최고 골키퍼로 평가받던 모습이 사라지게 되었고, 이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어이없는 실수가 이어지며 스페인의 조별리그 탈락의 원흉으로까지 여겨지게 되었다.


팀의 레전드급 선수를 주저 없이 팔아버리는 레알 마드리드에 그의 자리는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았고 카시야스가 정말 원한 이적이었는지 모르겠으나 떠나게 되었다. (기자회견장에서 흘린 눈물을 보면 아닌 거 같은데...,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어서...)

[오피셜] 헉.카시야스가 레알을 떠난다

레알 유스에서 시작해 25년간 한팀에서만 뛰어오던 레알의 정신적 지주, 영원할 것만 같던 주장. 카시야스가 FC포르투로 이적했다. 최근 몇년간 폼이 떨어지면서 예전의 세계 최...

떠나기 싫어 힝~ㅠㅠ.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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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슈슈형에 이어 슈나이덜린까지 맨유로

  • *폭풍 영입
  • *중앙미들만 연속으로
  • *다음 시즌 기대되네


슈나이덜린 잘생김.jp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캡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슈바인슈타이거에 이어서 사우스햄튼의 미드필더 슈나이덜린과 계약을 맺었다.


지난 2013-2014시즌 적당한 중앙/수비형 미드필더가 캐릭밖에 없어서 고민이 많던 맨유는 현재와 미래를 모두 잡는 현명한 영입으로 든든한 허리진을 구축하게 되었다.


사우스햄튼이 중상위권 순위에서 상당시간 버티는 데 큰 힘이었던 슈나이덜린을 영입하면서 다음 시즌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해야하는 맨유에게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여성팬 확보에도 확실히 힘을 실어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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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슈바인슈타이거 맨유 이적

  • *오피셜
  • *슈슈형 바이에른 떠나
  • *맨유로
  • *대박일지 쪽박일지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 소속인 슈바인슈타이거의 맨유 이적이 확정되었다. 며칠 전부터 썰들은 많았으나 슈바인슈타이거는 뮌헨유스 출신으로 뮌헨에서만 뛰어왔기에 맨유로의 이적은 썰로 끝날 줄 알았으나 맨유 홈피에 딱 올라오면서 (오피셜) 슈슈형이 뒤통수 치지 않는 한 맨유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 홈피에 똭 .jp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피 캡처


그동안의 기사로 보면 이적료는 2000만 유로(250억원)선에서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다른 선수들이 비정상적으로 비싸서 이 정도면 싸 보이는건 함정) 노쇠해 가는 캐릭형(34)의 대체자로 슈슈형(31)이 맞나 싶지만(나이 땜시), 실력 만큼은 확실하기에, 다시 최고의 자리를 노리는 맨유로서는 잘한 계약인 것으로 보인다는 평가가 많다.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 공격, 중앙미들, 측면 수비를 구하던 맨유는 이제 세계적인 중앙수비수와 레알로 떠날 것이 확실해 보이는 골키퍼 자리 그리고 스트라이커만 구하면 다시 첼시와 우승 다툼을 할 수 있을 듯(이 정도면 팀을 하나 새로 만드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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