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재난지역 온누리 환급행사 총정리

2025년 하반기, 정부가 재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재난지역 온누리 환급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소비 촉진이 아니라, 피해 주민과 소상공인의 민생 회복을 위한 실질적 지원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국 49곳 특별재난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최대 20%까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행사 개요

특별재난지역 온누리 환급행사는 왜 시작됐나요?

중소벤처기업부는 산불·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2025년 8월 24일부터 12월 말까지 약 4개월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조치는 ‘지방 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재난 피해를 입은 49개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상권 회복을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행사 기간과 환급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 기간: 2025년 8월 24일(일) ~ 12월 말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
– 방법: 디지털 온누리상품권(모바일·카드형) 결제 시 환급
– 환급률: 최대 20% (1~5회차는 10%+추가 10%, 6회차 이후는 20% 단독)
– 최소 결제금액: 1~5회차 1만원, 6회차 이후 5천원
– 환급한도: 회차별 최대 2만원

환급 방식

어떻게 환급을 받을 수 있나요?

특별재난지역 내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일정 비율이 동일한 상품권으로 환급됩니다. 환급은 매주 단위(일요일~토요일)로 누적 결제액을 합산하여 계산되며, 회차 종료 약 10일 후 ‘선물하기’ 기능으로 지급됩니다. 받은 상품권은 지급일로부터 30일 이내 수락해야 하며, 기간이 지나면 소멸됩니다.

환급 예시는 어떻게 되나요?

– 포천 전통시장에서 5만원 결제 → 1만원 환급
– 광주 북구 전통시장에서 1만5천원 결제 → 3천원 환급
– 전남 나주 골목상권에서 10만원 결제 → 2만원 환급

이처럼 소액 결제도 환급이 가능해, 주민들의 일상 소비 속에서도 지원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행사 지역

어떤 지역이 특별재난지역 환급 대상인가요?

전국 총 49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해당 지역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야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경기: 포천시, 가평군
  • 세종: 전의면
  • 충남: 서산시, 천안시, 공주시, 아산시, 당진시, 홍성군
  • 충북: 제천시, 청주시, 충주시, 괴산군
  • 강원: 철원군, 화천군, 홍천군, 횡성군, 원주시, 삼척시
  • 경북: 봉화군, 문경시, 영주시, 예천군, 상주시, 청송군, 안동시, 영양군, 울진군
  • 경남: 창녕군, 산청군, 하동군, 진주시, 의령군, 합천군
  • 전북: 장수군, 남원시, 완주군
  • 전남: 나주시, 함평군, 담양군, 무안군, 강진군, 영암군, 장흥군, 구례군, 곡성군, 화순군, 광양시 다압면, 영광군
  • 광주: 북구, 광산구 어룡동·삼도동
  • 울산: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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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지원과 보상

환급 외에도 어떤 지원이 있나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온누리 환급 외에도 다양한 지원이 뒤따릅니다. 대표적으로는 재난지원금, 금융 지원, 세금 감면 혜택 등이 있습니다.

보상 및 지원금: 피해 주민에게 직접 지급
금융 지원: 소상공인 저리 대출, 상환 유예
세금 혜택: 재산세·전기세 감면
숙박·여행 쿠폰: 피해지역 관광·소비 촉진

정리

2025년 8월 24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는 특별재난지역 온누리 환급행사는 전국 49곳 피해 지역에서 주민과 상권을 동시에 살리는 정책입니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소비하면 최대 20%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단순 혜택을 넘어 특별재난지역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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