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상생페이백 사용처·제외 업종 총정리 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상생페이백은 단순히 환급을 받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환급받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어디서 사용할 수 있는지, 또 어떤 업종은 실적 인정에서 제외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처를 정확히 알지 못하면 “왜 환급액이 줄었지?”라는 혼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사용처와 제외 업종을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상생페이백 사용처는 어디인가요?
상생페이백으로 지급받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약 13만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주로 전통시장, 상점가, 소상공인 매장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 전통시장 상점: 식료품점, 반찬가게, 청과·수산물 가게, 정육점
- 소상공인 매장: 동네 슈퍼, 안경점, 미용실, 약국 등 생활밀착 업종
- 음식점: 지역 기반의 일반 음식점, 개인 카페
- 프랜차이즈 가맹점: 스타벅스·롯데리아 같은 대기업 직영점은 제외되지만, 이디야커피·맘스터치·파리바게뜨 같은 가맹점은 포함
사용처는 디지털 온누리 앱이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맹점 표식이 붙어 있는 매장에서는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결제 시 QR코드·바코드 방식으로 간단히 결제가 가능합니다.
상생페이백 실적에서 제외되는 업종은?
상생페이백은 내수 진작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이 목적이므로, 대기업이나 온라인 중심 업종은 실적에서 제외됩니다. 환급액이 예상보다 적게 나온 경우 대부분 이 항목에 해당합니다.
- 대형마트·창고형 매장: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트레이더스 등
- 백화점·아울렛·면세점: 신세계, 현대, 롯데백화점, 갤러리아, 프리미엄아울렛 등
- 온라인·배달앱: 네이버·쿠팡 같은 쇼핑몰, TV홈쇼핑, 배달의민족·쿠팡이츠
- 프랜차이즈 직영점: 스타벅스,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 올리브영, 정관장 등
- 유흥·사행업종: 유흥주점, 오락실, 카지노, 복권방, 성인용품점
- 고가·환금성 소비: 신차 구매, 명품 매장, 상품권 구매, 귀금속
- 공과금·세금: 전기·가스·수도요금, 아파트 관리비, 각종 세금·보험료
- 대형 병원: 종합병원, 치과병원, 한방병원, 요양병원
예를 들어 10월에 130만 원을 사용했는데, 그중 30만 원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된 금액이라면 이 부분은 인정되지 않고 나머지 소비액만 페이백 계산에 반영됩니다.
실적에 포함되는 예외적인 경우는?
일부는 소비자가 헷갈릴 수 있는 영역입니다. 다음은 포함되는 경우입니다.
- 프랜차이즈 가맹점: 본사가 아닌 가맹점(예: 맘스터치, 파리바게뜨)은 인정
- 의원급 의료기관: 개인 의원·치과·한의원은 실적 포함
- 교통비: 택시, 고속버스, 기차는 포함되지만, 지하철·시내버스 자동이체는 제외
- 정부·지자체 바우처: 국민행복카드, 문화누리카드 사용액은 실적에 포함
이처럼 헷갈리기 쉬운 영역은 FAQ에서 명확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자주 쓰는 소비처가 인정되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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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2025 상생페이백의 핵심은 사용처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입니다. 전통시장,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하면 실적이 인정되지만,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 결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지급받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같은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니, 소비 계획을 세울 때 반드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정확한 사용처와 제외 업종을 이해해야 환급액을 온전히 챙기고 불필요한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