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방법 기간

물가 상승과 기름값 부담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됩니다. 일반 국민보다 먼저 신청하고 더 많은 금액을 지원받는 만큼, 아래 내용을 확인하셔서 놓치지 말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금액 확인하기

이번 지원금은 취약계층을 더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일반 국민(10~25만 원)보다 높은 금액이 책정되었습니다.

  • 기초생활수급자: 기본 55만 원
  •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기본 45만 원
  • 추가 지원: 거주지가 비수도권이거나 인구감소지역인 경우 1인당 5만 원이 더 추가됩니다. (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최대 50만 원)

신청 기간 (1차 우선 신청)

취약계층은 일반 국민(5월 18일 시작)보다 먼저 신청하고 지급받습니다.

  • 신청 기간: 2026년 4월 27일(월) ~ 5월 8일(금)
  • 요일제 적용(첫 주): 혼잡을 막기 위해 신청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라 신청일이 다릅니다.
    • 4/27(월): 끝자리 1, 6
    • 4/28(화): 끝자리 2, 7
    • 4/29(수): 끝자리 3, 8
    • 4/30(목): 끝자리 4, 9 및 5, 0 (5/1 공휴일로 인한 통합 운영)
    • 5/4(월)부터: 요일제 해제, 누구나 신청 가능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요?

본인이 편한 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단, 온라인 신청은 본인 명의여야 합니다.

  • 온라인 신청: 신용·체크카드사 홈페이지나 앱,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 방문 신청: 신분증을 지참하고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창구나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세요.
  • 찾아가는 신청: 고령이거나 장애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지자체에 전화로 요청하면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접수를 도와드립니다.

[꿀팁] 미리 알림 받기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 등 모바일 앱이나 국민비서 홈페이지에서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신청일 이틀 전에 본인의 지급 금액과 방법을 미리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주요 FAQ (자주 묻는 질문)

Q.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요?

  • 온라인: 신용·체크카드사 홈페이지/앱,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본인이 직접 신청합니다.
  • 오프라인: 카드와 연계된 은행 창구 방문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 거동 불편자: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지자체에 전화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Q. 미성년 자녀나 대리인 신청도 가능한가요?

  • 미성년 자녀(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는 세대주 명의로 합산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주민센터 방문 시에는 위임장과 신분증을 지참하면 대리 신청 및 수령이 가능합니다.

Q. 외국인이나 해외 체류자도 받을 수 있나요?

  • 외국인: 내국인과 동일 세대를 구성하거나 영주권자(F-5), 결혼이민자(F-6) 등 특정 자격을 갖춘 건강보험 가입자는 예외적으로 포함됩니다.
  • 해외 체류자: 2026년 3월 30일 이후 ~ 7월 17일 사이에 귀국했다면 이의신청 기간 내에 신청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 기한 및 지역 제한

지원금은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소비해야 합니다.

  • 사용 지역: 특별시/광역시 거주자: 해당 시 지역 내 사용 가능
    • 도 거주자: 도 내 시·군 지역에서 사용 가능
  • 사용 기한: 2026년 8월 31일까지 (이후 미사용 잔액은 소멸)

이번 지원금은 7월 3일 오후 6시가 지나면 절대 신청할 수 없으니, 대상자분들은 본인의 신청 시기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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